
블루 & 화이트 북 커버 엠보싱 카프스킨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Le Tour du Monde en 80 Jours)’ 초판 커버를 그려내며 조나단 앤더슨의 꿈의 라이브러리에 자리한 여권 커버입니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엠보싱 카프스킨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플랫 수납공간 2개, 탑승권 슬롯 1개, 카드 슬롯 5개가 특징입니다. 이상적인 트래블 아이템으로, 라지 사이즈의 데일리 카드 지갑으로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주성분: 카프스킨 · 카프스킨 및 테크니컬 패브릭 안감 · 바이폴드 스타일 · 플랫 수납 공간 2개 · 카드 슬롯 5개 · 보딩패스 수납 공간 · 전면의 디올 시그니처 · 내부에 엠보싱 처리된 디올 클로버 시그니처

주요 소재: 가죽. 제조국: 이탈리아

데일리부터 트래블까지 다양한 룩에 어울리는 디올 남성 스몰 레더 굿즈 실루엣입니다.
기술 사양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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